- bbeulha
- Distinguished 上級乙女
앜ㅋㅋ 뭔지 알죠 근데 저는 근친물 들으면 몰래 한다는 점에서 오는 배덕감..? 그런 건 좋더라구요ㅎㅎ첨엔 근친,, 짭근친 다 극혐했었는데 하도 그런 소재가 많다보니 이제 의붓,친오빠 의붓아빠에 친아빠까지 가능한 가능충이 되버렸..이게 한번 뚫리고 나니 배덕감이 싸-악 감기면서 근친만 찾게되는 순간도 오더라구여..!!(제 경우는 남자형제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어요,,)
그래서 드씨 중에서 주변에 사람이 오는 것 같으니 조용히 하라고 한다던가 몰래 하는 씬 좋아하는 편이에요

저도 근친, 피 안 이어진 걸 짭근이라고 하나요?? 쨋든 듣다보니 단련이 점점 되는 것 같긴 해욬ㅋ큐ㅠ 성우 목소리가 그냥 좋달까요정말 시츄보세계에는 별의별 시츄가 있어요ㅋㅋㅋㅋㅋ
아기취급이지만 아기를 만드는 행위를 하는 그...그것이!!!!!! 저의 고막을 유턴하게 만드는 원인인건가봐요ㅋㅋㅋ
저는 짭근? 정도는 하도 들어서 ok인데 친오빠랑은 그건 딱 한번 들어봤어요저도 좋아하는 성우가 연기해서 들었는데 들으면서도 아 그건 아니야!! 피임해 인마!!!!를 외쳤더라죠...
제가 첫 바부물이 옷도 아기용 바디수트 입히고 기저귀에 말도 걷는것도 안되는 빡센걸 들어서 그런걸까욬ㅋㅋㅋ
이번 기회에 소프트한걸 한번 찾아볼까봐요![]()


이게 한번 뚫리고 나니 배덕감이 싸-악 감기면서 근친만 찾게되는 순간도 오더라구여..!!(제 경우는 남자형제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어요,,)


아니면 쿤니특화? 이런거 별루..
면치기 … 듣기 힘들더라구요
앞으로 잘부탁드려요~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