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11월 되고 들은 것 중엔 深夜残業Ⅱ ~省エネ同期・椎木遼生のプロポーズ~【がるまに限定特典付き】【BJ01353701】[佐和真中] 이랑 これが運命というのなら -side 千颯- [CV.猿飛総司] 이거 두 개 들었네용 다운은 이것저것 받긴 했는데 아직 이렇게밖에 못 들었어요!
다른 분들은 어떤 거 들으셨나요??
앜ㅋㅋ 뭔지 알죠 근데 저는 근친물 들으면 몰래 한다는 점에서 오는 배덕감..? 그런 건 좋더라구요ㅎㅎ
그래서 드씨 중에서 주변에 사람이 오는 것 같으니 조용히 하라고 한다던가 몰래 하는 씬 좋아하는 편이에요🤭
저도 근친, 피 안 이어진 걸 짭근이라고 하나요?? 쨋든 듣다보니 단련이 점점 되는 것 같긴 해욬ㅋ큐ㅠ 성우 목소리가 그냥 좋달까요😍
엄...아기 취급하면서 그렇지 못한 행동이라..뭔가 몰입이 깨지는 거 같네욬ㅎㅋㅎ 저도 기억이 안나는 건지 안들은건지 몰라도 아기 취급하는건 안 듣는 것 같아요!!
이것 말고 꺼리는 스토리는 친오빠와 하는 드씨랄까요 흠 좋아하는 성우가 하는 거라면 듣긴 하는데, 현실에서 친오빠가 있다보니 그런 내용의 드씨는 손이 안가나봐요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