와 벌써붕어빵... 저는 작년겨울에 붕어빵 찾으려고 집에갈때 일부러 돌아서 가고 그랬는데 딱 한번밖에 못찾았네요 😭 있던 가게도 다음에 가보면 없고... 너무 억울해서 붕어빵 기계 사려고 찾아보기도 했어요 😂 의외로 얼마 안하더라구여 안쓸때 치워 놓을 수 있는 여유 공간만 있다면 사볼만 할거 같아요 🤔
ㅎㅎㅎ 저는 시놉시스, 샘플 오디오, 컨셉아트 이런것도 다 스포일러라고 생각해서 최소한의 작품 컨셉만 읽고 시작하는 편이었는데.. 사기를 너무 많이 당했어요 🥲 그렇지만 모르는 상태에서 듣고 너무 좋은 장면이 나왔을때 띵! 하고 놀라는 그 기쁨이 너무 커서 고치질 못하네요 😂 헉 말하고 보니 설마 이것도 도박 중독인가요 🤩
옳소 옳소 얀데레만 파다 보니 이제 웬만한 걸로는 우습네요 😂 제가 익숙해진 것도 있지만 작품들이 얀데레라는 태그를 너무 광범위하게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집착 피폐 얀데레!! 이래놓고 막상 들어보면 평범한 스윗남에 질투 구속 대사 몇개 껴놓은 정도가 꽤 있었네여 🥲